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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경전철, 오전 11시10분에 운행 재개”

입력2025-01-28 12:10

수정2025-01-28 12:43

용인시 “용인경전철, 오전 11시10분에 운행 재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한 안전 확보를 위해 28일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 강릉선, 중앙선의 KTX를 감속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역이 귀성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연합뉴스

폭설로 인해 멈췄던 용인경전철의 운행이 재개됐다.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경전철은 28일 오전 8시 36분쯤 폭설로 인해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용인경전철의 양방향 운행이 약 2시간 반 중단됐다.

이날 용인시에는 최대 20.1㎝의 많은 눈이 내렸다.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시간당 2㎝의 많은 눈이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경전철 운행은 선로 정비 작업을 거친 뒤 오전 11시 10분께 재개됐다.

한편, 용인시는 경전철 운행이 중단됐다가 재개된 시점에 각각 재난문자를 보내 이용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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