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은행 연체율 ‘경고등’…자영업자 12년만에 최악

입력2025-02-17 18:13

지면 9면
은행 연체율 ‘경고등’…자영업자 12년만에 최악

내수 침체와 부동산 경기 부진에 지난해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8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연체율은 0.44%다.

취약차주의 부실율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해 중기 대출 연체율은 0.62%로 역시 2016년 이후 최고치이며 개인사업자는 0.6%로 12년 만에 가장 높았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