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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산불 확산에 안동시 "전 시민 대피"…천년고찰 고운사는 '전소'

입력2025-03-25 17:04

수정2025-03-25 17:49

[속보]산불 확산에 안동시 '전 시민 대피'…천년고찰 고운사는 '전소'
25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안동시 길안면에 이어 풍산면 쪽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동안동IC에 주차돼 있던 차량들이 이동하는 모습. 뉴스1

경북 의성 산불이 안동으로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안동 시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안동시는 25일 오후 5시 "관내 산불이 우리 시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으니 전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이어 5시 5분에도 "관내 전역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며 "전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먼저 대피하신 분들은 안전한 곳에 머물러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의성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국가유산 천년 고찰 고운사가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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