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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진화현장 투입됐던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

입력2025-03-27 13:07

수정2025-03-27 13:08

영덕 진화현장 투입됐던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

의성 산불 진화 현장에 투입된 후 귀가하다 실종됐던 산불감시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경북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 한 차량에서 산불감시원 A(69)씨가 불에 타 숨진 채로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5일 영덕까지 번진 산불 진화 현장에 투입됐다.

경찰 관계자는 “산불 진화 작업 후 귀가하던 중 도로에서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씨가 귀가하지 않자 A씨 가족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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