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LG그룹, 美워싱턴 사무소장에 황상연

조 헤이긴은 고문으로 2선서 지원

입력2025-04-18 19:29

수정2025-04-18 22:23

지면 11면
LG그룹, 美워싱턴 사무소장에 황상연
황상연 LG 워싱턴사무소 신임 소장. 사진출처=황상연 소장 SNS

LG(003550)그룹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에 대응해 미국 워싱턴D.C의 대외협력 조직을 재정비했다.

LG는 올 초 미국 워싱턴 사무소 수장에서 물러난 임병대 전무 후임으로 황상연 소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황 소장은 2022년 출범한 LG 워싱턴사무소의 창립 멤버다.

임 전무와 공동 소장이었던 조 헤이긴 전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고문으로 물러나 후방에서 대관 업무를 지원한다.

LG그룹은 해외 업무 총괄 조직인 글로벌전략개발원과 워싱턴 사무소를 중심으로 트럼프 정부의 경제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