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 김명규·이사장 송진희 임명

입력2025-05-08 18:18

수정2025-05-11 08:55

지면 31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 김명규·이사장 송진희 임명
김명규 신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 사진 제공=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 김명규·이사장 송진희 임명
송진희 신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이사장. 사진 제공=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F) 사장에 김명규(53) 전 극단 광대무변 대표를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사장은 목포 문태고와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파우스트’ 등 연극 20여 편에 출연하며 연극배우로 활동했다.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를 시작으로 ‘미녀는 괴로워’ ‘화려한 휴가’ 등 스크린에서도 활동했다. 그는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 창단한 광대무변에서 활동하다 2008년부터 최근까지 극단 대표로 재직해왔다.

또 이 재단 이사장에는 송진희(66) 호남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송 교수는 원광대와 독일 국립뮌스터응용과학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통령 직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광주디자인진흥원장, 호남대 예술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