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울산시, 여름안심귀갓길에 도로명 LED조명 설치

전국 최초 주소정보시설 ‘빛나는거리’ 재탄생

입력2025-06-22 18:00

울산시, 여름안심귀갓길에 도로명 LED조명 설치
지난 18일 울산 남구 삼산중로에 설치된 도로명LED조명. 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여성안심귀갓길에 도로명 LED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남구 삼산중로 1곳으로 이 일대 약 3㎞에 LED 도로명판, LED 기초번호판, 야광형 건물번호판, 도로명 홍보조명 등 주소정보시설 5종을 통합 설치해 여성안심귀갓길을 ‘빛나는 거리’로 지난 18일 재탄생시켰다.

울산시는 남구 달삼로 및 화합로에 주소정보시설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성과 분석을 통해 오는 2026년부터 연차적으로 울산 전역 여성안심귀갓길에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에는 울산경찰청 지정 총 38곳의 여성안심귀갓길 및 범죄예방강화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각 구군별 지역 특성에 따라 범죄취약지역 중심으로 집중 관리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