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한반도 위험해지는 거 아냐?”…동해 인접 일본 쓰나미 확률 ‘충격’

입력2025-06-27 22:49

수정2025-06-28 09:47

“한반도 위험해지는 거 아냐?”…동해 인접 일본 쓰나미 확률 ‘충격’
2011년 일본 도호쿠 지방 부근 해저에서 일어난 대규모 강진으로 미야기현 나토리시 마을에 쓰나미가 덮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반도 위험해지는 거 아냐?”…동해 인접 일본 쓰나미 확률 ‘충격’
효고현(붉은 선 좌측 끝)에서 도야마현(우측 끝). 사진 제공=한국 기상청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가 충격적인 예측을 발표했다. 향후 30년 내 동해와 인접한 혼슈 중서부 지역에서 규모 7 이상 대지진 발생 확률이 최대 18%에 달한다는 것이다.

27일 조사위는 효고현부터 도야마현까지 해역 활단층 23곳을 분석해 16~18%의 지진 발생 확률을 제시했다.

지난해 1월 규모 7.6 강진이 발생한 노토반도 단층대는 추가 지진 확률이 0%로 평가됐다.

히라타 나오시 조사위원장은 “확률이 10%를 넘는다는 것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며 “지난해 지진이 발생한 노토반도 외 지역에서 강한 흔들림과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2025년 6월28일(토) 1면 언박싱 [ON

트럼프 관세폭탄 vs 샤오미 완판 신화 [AI PRISM x D•LOG]

“한반도 위험해지는 거 아냐?”…동해 인접 일본 쓰나미 확률 ‘충격’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