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한국미용데이터, ‘2025년 미용소상공인 재료비 지원사업’ 신청자 1만5천명 돌파

총 30억 원 규모… 신청자 중 40% 지원금 수령 완료

입력2025-07-16 15:51

한국미용데이터, ‘2025년 미용소상공인 재료비 지원사업’ 신청자 1만5천명 돌파

미용 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 한국미용데이터는 지난 6월부터 시행 중인 ‘2025년 미용소상공인 재료비 지원사업’의 신청자가 1만5천명을 돌파하여 준비 예산의 약 50%가 소진 되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의 정상 영업 중인 미용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3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신청자는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재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해당 지원금은 한국미용데이터가 운영하는 공식 미용재료 온라인 플랫폼 ‘뷰카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급 조건을 충족한 사업장의 경우 신청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재료 구매 결제 금액의 최대 30%까지 사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 전체 신청자의 약 40%가 지원금을 수령한 상태다. 한국미용데이터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미용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지원방안이 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경영지원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미용데이터는 국내 미용사업자의 50%에 해당하는 약 6만 명이 이용 중인 ‘뷰카’를 운영하는 회사로서 데이터 기반 SaaS 솔루션과 미용재료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미용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