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협상단 "對美 금융 패키지 2000억 달러, 日 5500억 달러와 유사"
입력2025-07-31 10:43
수정2025-07-31 10:56
"검역절차·자동차 안전기준 등 비관세장벽 협의 계속"
"마스가 프로젝트, 우리 기업 수요 기반한 우리 사업"
"마스가 프로젝트, 오늘 합의에 가장 큰 기여"
"트럼프 '미국내 선박건조 최대한 빨리 이뤄지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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