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원·달러 환율, 美 물가 발표 대기하며 1390선 바짝

한미 정상회담 확정에

1387.9원까지 내려

입력2025-08-12 17:27

원·달러 환율, 美 물가 발표 대기하며 1390선 바짝 [김혜란의 FX]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12일 미국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9원 오른 1389.9원에 마감했다.

장중 환율은 밤 예정된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대기하며 1387.9∼1393.0원 범위에서 움직였다. 한·미 정상회담이 오는 25일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한때 저점을 찍기도 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전일보다 0.44% 오른 98.528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 美 물가 발표 대기하며 1390선 바짝 [김혜란의 F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