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장중 1440원 터치…6개월만에 최고
입력2025-10-23 17:44
서울 명동의 한 환전소에 23일 주요 국가별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달러당 1441.5원까지 올라 4월 말 이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성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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