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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하늘길 열다

입력2025-10-29 16:10

수정2025-10-29 16:12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하늘길 열다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마나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첫 편을 통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스노쿨링과 다이빙을 하고 있다. 마나도=권욱 기자 2025.10.29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하늘길 열다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마나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첫 편을 통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프리다이빙을 하고 있다. 마나도=권욱 기자 2025.10.29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하늘길 열다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마나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첫 편을 통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다이빙을 하고 있다. 마나도=권욱 기자 2025.10.29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하늘길 열다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마나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첫 편을 통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프리다이빙을 하고 있다. 마나도=권욱 기자 2025.10.29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하늘길 열다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마나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첫 편을 통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스노쿨링과 다이빙을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나도=권욱 기자 2025.10.29
이스타항공, 바다거북이의 천국 '마나도' 하늘길 열다
2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마나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첫 편을 통해 도착한 관광객들이 스노쿨링과 다이빙을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나도=권욱 기자 2025.10.29

이스타항공은 인천-마나도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29일(현지시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에서 관광객들과 함께 ‘마나도 희귀 바다생물 체험 행사’을 진행했다.

마나도 직항 첫 비행기 편을 통해 도착한 관광객들은 스노쿨링과 다이빙을 하며 거북이와 열대어 등 희귀 바다생물을 가까이에서 감상했다.

마나도 부나켄 해양국립공원은 맑은 바다 속에서 1,300종 이상의 해양 생물과 370여 종의 살아있는 산호초 등을 맨 눈으로 감상할 수 있어 세계 3대 다이빙 성지로 불린다.

이스타항공의 인천-마나도 노선은 10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는 주 4회(수, 목, 토, 일), 12월 17일부터는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직항편 및 여행 상품은 팬아시아에어 및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국내 여행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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