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민낯' 침대 셀카도 반짝 빛나네…40세에도 '얼짱 클래스' 여전
입력2025-11-12 13:09
수정2025-11-14 18:33
배우 박한별이 '민낯'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잘 자요"라는 설명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박한별은 침대에 누워 그윽한 눈빛으로 사진을 찍었다. 편안한 모습 속 잡티 하나 없는 맑은 민낯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84년 11월 17일생으로 현재 만 40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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