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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1㎏' 최준희, "바비인형이 따로 없네"…초밀착 보디 슈트 입고 '뼈말라 몸매' 공개

입력2025-11-20 16:37

수정2025-11-25 17:37

'96→41㎏' 최준희, '바비인형이 따로 없네'…초밀착 보디 슈트 입고 '뼈말라 몸매' 공개
최준희 SNS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딱 붙는 보디 슈트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살짝 젖은 듯한 헤어 스타일에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 최준희는 '뼈말라' 수준의 마른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최준희는 41㎏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최고 체중 96㎏ 때보다 55㎏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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