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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1인1표 부결에 "당원에 사과…당분간 재부의 어려워"

입력2025-12-05 17:29

수정2025-12-05 17:33

[속보] 정청래, 1인1표 부결에 '당원에 사과…당분간 재부의 어려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5.12.5/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가 중앙위원회에서 부결된 것에 대해 "당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늘 중앙위에서 당헌 개정안 1호, 2호 모두 부결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당원 1표제는 당헌 개정안 2호에 해당한다.

정 대표는 당헌 개정안 1호인 지방선거 공천 개편 건에 있어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지방선거 룰과 관련된 당헌 개정안은 수정안을 내 빠른 시간 안에 재부의해 다시 중앙위 의결 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다만 당원 1표제에 대해서는 "지금 즉시 재부의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며 "당분간 재부의하기 어렵게 됐다"고 했다.

당 대표 취임 후 정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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