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긴 머리 미련 없이 싹둑"…송혜교, '여신' 수식어 지운 '잘생쁨'

입력2025-12-22 14:12

수정2025-12-25 07:30

'긴 머리 미련 없이 싹둑'…송혜교, '여신' 수식어 지운 '잘생쁨'
송혜교/인스타그램 캡처
'긴 머리 미련 없이 싹둑'…송혜교, '여신' 수식어 지운 '잘생쁨'
송혜교/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혜교가 과감한 숏커트를 선보였다.

송혜교는 이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더 짧아진 파격적인 숏커트를 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빛나는 여신 비주얼이 더욱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짧아진 헤어스타일 덕분에 중성적 매력까지 함께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송혜교는 공유와 함께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뉴스1

'유턴 서학개미' 양도세 깎아준다

"용인산단 새만금으로"…또 도진 포퓰리즘

[1분경제] 해외주식 팔면 600만원 세금 면제! 서학개미 유턴 정책 총정리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