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녕 45세?"… 깊게 파인 드레스로 드러낸 바다의 '반전'
입력2025-12-28 14:15
수정2026-01-08 09:17
가수 바다(45)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겨울 밤...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잡고 포즈를 취했다. 90년대 걸그룹 S.E.S. 시절 같은 인형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바다는 지난달 29일 열린 2025 '치유와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 in 인천'에 출연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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