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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특검, 김용현 무기징역·수뇌부도 최고 30년…‘윗선’ 줄줄이 중형 구형

입력2026-01-13 21:43

수정2026-01-13 22:07

[속보] 특검, 김용현 무기징역·수뇌부도 최고 30년…‘윗선’ 줄줄이 중형 구형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관련자 8명이 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김 전 장관을 비롯한 군·경 수뇌부 7명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사건의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9 서울중앙지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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