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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다카이치와 호류지 시찰…동포간담회 후 귀국

입력2026-01-14 08:32

수정2026-01-14 11:05

李대통령, 다카이치와 호류지 시찰…동포간담회 후 귀국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정상회담 후 환담장에서 드럼 합주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방일 이틀 차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친교 행사로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나라현의 대표 문화유적지인 호류지(법륭사)를 둘러본다. 호류지는 고대 한일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곳으로, ‘백제 관음’으로 불리는 목조 관음보살입상이 있다.

이 대통령은 이후 방일 마지막 일정으로 오사카를 비롯한 간사이 지역 동포들과 간담회를 한 뒤 서울로 향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에는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만찬을 함께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이자,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한 이후로는 두 번째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이었다.

"80년 만에 열린 판도라의 상자... 일본 총리도 고개 끄덕인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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