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음원 플랫폼 '벅스' 주인 바뀐다…NHN, 347억 원에 매각

입력2026-01-15 18:32

음원 플랫폼 '벅스' 주인 바뀐다…NHN, 347억 원에 매각

NHN(181710)이 경영 효율화 차원에서 음원 서비스 자회사 NHN벅스(104200)를 엔디티엔지니어링에 매각했다. NHN벅스는 음원 플랫폼 벅스를 운영하고 있다.

NHN벅스는 최대주주 NHN이 보유한 주식 671만 1020주(45.26%)를 엔디티엔지니어링 및 그린하버앤벅스 제1호∼제3호투자조합 등 4인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각 규모는 총 347억 원이다.

NHN 관계자는 “콘텐츠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화 및 그룹 주력 사업과의 연계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기존 NHN이 보유한 벅스 지분 전량을 매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