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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값, 온스당 100달러 사상 첫 돌파”<로이터>

입력2026-01-24 01:22

수정2026-01-24 02:25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안전 투자처로 여겨지는 귀금속으로의 투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26일(현지시간) 국제 은(銀) 가격이 장중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이날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께 3월 인도분 은 선물은 전장 대비 3.8% 오른 온스당 100.05달러에 거래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은 현물도 이날 미 동부시간 오전 온스당 100달러선을 넘어 거래됐다. 은 가격이 온스당 100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린란드, 이란 등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약세 기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 완화 정책 기대감이 탈(脫)달러화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귀금속 가격 랠리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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