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새 전속모델에 배우 조정석 선정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시너지 기대”
새 CF, 이달 중 TV·OTT 통해 방송
입력2026-02-02 13:38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배우 조정석의 친밀감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새마을금고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조정석이 출연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전국 방방곡곡을 배경으로 한다. 영상 속 조정석은 특유의 유쾌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을 직접 찾아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한다.
새 광고는 단순히 금융 상품을 강조하는 기존 광고 형식에서 벗어나 “함께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으쌰으쌰’ 응원 메시지를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우 조정석이 가지고 있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국민 응원’과 완벽하게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이 다시금 힘을 낼 수 있도록 새마을금고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든든한 상생 파트너로서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조정석과 함께한 새마을금고의 새로운 CF는 이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새 CF를 TV·온라인·OTT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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