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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전국 분양 1만 4222가구...설 비수기에도 ‘역대급’

비수기 불구 지난해보다 157%↑

입력2026-02-03 07:00

설 연휴가 낀 비수기임에도 2월 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 4222가구로 전년 동월(5530가구) 대비 약 157% 증가했다. 일반분양은 6091가구로, 전년 동월(3572가구) 대비 약 71%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9227가구, 지방 4995가구으로, 수도권 비중이 64.9%에 달한다. 수도권에선 경기 5204가구, 서울 4023가구가 주인을 찾고, 지방에서는 경북 1777가구, 전남 1365가구, 부산 1035가구, 경남 519가구, 대구 299가구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서울에서는 신길동 더샵신길센트럴시티(2054가구)와 서초동 아크로드서초(1161가구), 방화동 래미안엘라비네(557가구), 잠원동 오티에르반포(251가구)가 관심 대상이다. 경기에서는 구리 수택동 구리역하이니티리버파크(3022가구), 고양 풍동2지구A3-1,2블록(526가구), 남양주 오남역서희스타힐스여의재3단지(1056가구), 양주 더플래티넘센트럴포레(600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창원자이더스카이(519가구), 경북 경산시 상방공원호반써밋1단지(1004가구), 대구 달서구 해링턴플레이스트라이빗(299가구), 부산 금정구 금정산하늘채루미엘(669가구), 전남 여수시 e편한세상여수글렌츠(1365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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