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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연금 자산 30조 원 돌파

입력2026-02-05 10:56

수정2026-02-05 15:16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연금자산이 총 30조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2026년 2월 4일 기준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자산은 22조340억 원, 개인연금 자산은 8조773억 원으로 총 연금자산은 30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 개인형 IRP 가입자 수는 47만 명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3일 기준 941개 ETF를 운영 중이다. ‘ETF 적립식 자동투자 서비스’로 매월 원하는 ETF를 자동 매수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도 강화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셈버앤컴퍼니, 업라이즈투자자문, 쿼터백자산운용 등과 로보어드바이저 4종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최종진 한국투자증권 연금혁신본부장은 “연금 시장이 머니 무브(Money Move)를 넘어 피플 무브(People Move)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밀착형 자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맞춤형 연금 솔루션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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