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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APEC 회의서 K-방역 위상 높였다…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국제행사 환경위생 공식 후원 성과… K-방역 민간 역량 입증

APEC 정상회의 기간 공기살균·위생관리 통합 솔루션 제공

입력2026-02-06 07:00

세스코 공기살균청정기 판테온. 사진 제공=세스코
세스코 공기살균청정기 판테온. 사진 제공=세스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경위생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세스코는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주요 회의와 부대행사에 대한 환경위생 관리 전반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세스코는 국제행사에서 종합환경 위생기업의 역할과 가치를 입증했다.

세스코는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2),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분야별 장관회의(CSOM) 등 APEC 주요 일정 전반에 걸쳐 해외 각국 정상과 대표단이 이용하는 회의 공간과 동선을 중심으로 세스코의 첨단 방역 솔루션을 제공했다.

회의장 내부에는 공기 살균과 청정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공기살균청정기 및 공기살균기를 설치했고 출입구와 식음 공간에는 자동 손소독기, 화장실에는 자동 손세정기와 방향기를 배치해 교차 오염을 최소화했다.

또한 국내 1호 빈대탐지견 ‘세코’를 투입해 빈대방제 솔루션을 통해 의자와 카펫, 커튼 등 보이지 않는 위생 사각지대까지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세스코 전문 인력이 현장에 상주하며 즉각 대응체계를 유지함으로써 빈대 유입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국제회의에 요구되는 위생·안전 수준을 확보했다.

세스코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무엇보다 APEC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에서 첨단 K-방역의 위상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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