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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첫 여성 실장 발탁…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

여성 국장 많아 실장도 잇따를 듯

입력2026-02-06 15:45

2024년 1월 19일 정향미(왼쪽)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당시 문화정책관)이 ‘오늘전통창업’ 장관상 수상자인 장하은 오르디자인하우스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수문기자
2024년 1월 19일 정향미(왼쪽)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당시 문화정책관)이 ‘오늘전통창업’ 장관상 수상자인 장하은 오르디자인하우스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수문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6일 ‘실장급(1급)’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본부 기준 첫 여성 실장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이다.

정향미 실장은 앞서 관광정책과장, 문화정책관, 저작권정책관 등을 거쳤다. 문화예술정책실은 아래에 문화정책관·예술정책관·지역문화정책관·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등을 관할하고 있다.

이번에 실장급에서 여성이 처음이지만 이미 문체부 내 ‘국장급’에서 10명 가까운 여성 국장이 있어 조만간 제2, 제3의 여성 실장이 나올 전망이다.

문체부의 조직으로 과거 해외문화홍보원에서 박명순 원장이 ‘실장급’이었지만 이는 본부 외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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