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기 가평군 조종면 군 헬기 추락…2명 중상
입력2026-02-09 11:40
수정2026-02-09 11:55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인근에 9일 오전 군 헬기가 추락해 2명이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현리 신하교 인근에서 군 헬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로 조종사 등 탑승자 2명이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 인원 43명을 동원해 군과 함께 탑승자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찰과 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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