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가평서 육군헬기 추락…2명 심정지
입력2026-02-09 11:42
수정2026-02-09 11:52
9일 오전 11시 4분께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에서 군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2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