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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18세 유승은, 빅에어 깜짝 銅

입력2026-02-10 17:51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오른쪽)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시상식에서 금메달리스트인 일본의 무라세 고코모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올해 18세로 이번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막내인 유승은은 자신감 넘치는 당찬 연기로 한국 최초의 올림픽 설상 종목 여성 메달리스트가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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