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럭키비키’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원 기부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돕고자 기부 결정

입력2026-02-11 10:24

지면 29면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 사진 제공=연세의료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 사진 제공=연세의료원

연세의료원은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어린이와 청소년 팬이 많은 장원영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에 각각 1억 원씩 지원돼 치료 지원 및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길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