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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만들 ‘온라인 청년 크리에이터’ 찾아요

10명 모집에 1인당 1000만원 상당 제작비 지원

2월 13~27일…“청년시각 반영 정책소통 강화”

입력2026-02-13 08:53

문화체육관광부 KTV 국민방송이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장년층 중심 KTV 국민방송 SNS 채널에 청년 구독자의 신규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KTV 온라인 청년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19~39세 청년으로, 선발된 크리에이터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KTV 공식 SNS 채널 온라인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선발된 청년 크리에이터는 1인당 총 1000만 원(월 1편 기준 최대 120만 원) 상당의 콘텐츠제작비를 지원받으며, KTV와 협업 기회를 통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실무 중심의 콘텐츠 제작을 경험하고 위촉장 수여와 활동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2월 13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KTV 국민방송 누리집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실무면접을 거쳐 총 10명 내외의 청년 크리에이터를 선발한다. 아나운서, PD, 기자, 영상촬영 등 온라인 콘텐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년은 물론, 정부 정책 홍보와 공공 소통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KTV 관계자는 “이번 청년 크리에이터 모집을 통해 청년의 시각과 감각을 반영한 콘텐츠로 정책소통을 강화하고, 더욱 젊고 역동적인 KTV 국민방송 온라인 채널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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