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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쿠바 전역 ‘여행자제’ 발령

전력·연료 부족으로 생활 여건 악화

입력2026-02-13 19:04

뉴스1
뉴스1

외교부가 13일 오후 5시부로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를 발령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쿠바는 최근 전력·연료 부족으로 인해 교통·보건·통신 등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 악화됐다.

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국민께서는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 불필요한 여행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며 “해당 지역에 체류 중인 국민께서는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외교부의 여행경보는 △1단계(남색경보) 여행 유의 △2단계(황색경보) 여행 자제 △2.5단계 특별여행주의보 △3단계(적색경보) 출국 권고 △4단계(흑색경보) 여행 금지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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