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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의 대명사’ 김철우, 보성군수 민주당 대표주자 가기 위한 첫 관문 통과

민주당 공관위 자격심사 ‘적격’ 판정

3선 도전 기정사실…공천경쟁 본격화

입력2026-02-13 21:05

수정2026-02-13 21:12

전남 보성군이 지난해 12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가운데 김철우 군수 등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제공=보성군
전남 보성군이 지난해 12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가운데 김철우 군수 등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제공=보성군

‘청렴의 대명사’ 김철우 현 보성군수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보성군수 더불어민주당 대표주자로 가기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철우 군수의 3선도전은 사실상 확정되며, 민주당 공천경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선 7·8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5년까지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 ‘청렴=보성’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확실히 각인시키며 보성군민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건정재정을 통해 2년 연속 민생지원금 투입, 역대급 국비확보로 보성군 역사상 처음으로 ‘예산 8000억 시대’를 여는 등 ‘일 잘하는 단체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한 지역언론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과반에 육박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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