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설날 당일 17시 기준 광주→서울 7시간 10분

목포→서서울 7시간 50분

입력2026-02-17 16:33

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61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상했다. 뉴스1
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61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상했다. 뉴스1

민족 대명절인 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귀경길인 광주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7시간 10분이 걸린다. 또 목포 요금소에서 서서울 요금소까지는 7시간 50분이 걸릴 예정이다.

반면 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 4시간이, 서서울 요금소에서 목포 요금소까지는 4시간이 소요된다.

도로공사는 낮 12시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절정에 달했던 정체는 오후 11시가 넘어야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광주와 전남에서 타지역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9만여대로 추정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39만여대의 차량이 광주와 전남을 떠나 타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며 “교통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