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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김대현 차관, 올림픽 한국선수단 해단식·폐회식 참석

“선수단 경기 응원하고, 지원시설 점검 통해 대회 마무리 지원”

입력2026-02-19 09:15

수정2026-02-19 09:31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사진 제공=문체부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사진 제공=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다고 19일 밝혔다.

문체부는 이날 “김 차관이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마무리까지 현지 지원을 점검하기 위해 출장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김대현 차관은 2월 20일(이하 현지시간)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선수들을 만나 마지막 순간까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의 뜻을 전한다. 이어 21일에는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영양 관리를 책임지는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한다.

더불어 김 차관은 우리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 열기를 더한다. 20일과 21일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21일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과 ‘선수단의 밤’ 행사에도 참석해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베로나로 이동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회식(한국시각 23일 오전 4시)’에 참석한다. 문체부 측은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과를 함께 기념하고, 그간의 땀과 노력을 성공적인 결실로 마무리한 선수들에 박수를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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