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 24일 1순위 청약
이번주 전국 4개 단지서 분양
천안 등 견본주택 6곳서 개관
입력2026-02-22 17:47
수정2026-02-22 17:48
지면 20면
2월 마지막 주 전국 4개 단지가 1순위 청약을 받고 6곳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4일 쌍용건설이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을 재개발한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총 759가구 중 전용 59·84㎡, 23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1·7호선 온수역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 경인로를 통한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동곡초, 오정초, 역곡고 등 학군 인프라는 물론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푸른수목원, 항동저수지, 한별어린이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25일에는 코오롱건설이 부산 금정구 장전동 일원에서 최고 48층, 3개동, 전용 59~128㎡ 아파트 669가구와 오피스텔 74실로 구성된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27일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천안시 성성동 일대에서 분양하는 ‘천안아이파크시티5·6단지’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지상 최고 35층, 16개 동, 전용 84~197㎡, 총 1948가구 중 1849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5단지가 882가구, 6단지가 1066가구로 구성됐다. 수도권 1호선 부성역이 신설될 예정인 역세권 단지로 경부고속도로 천안IC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이마트,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생활이 편리하고 성성호수공원이 가까워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앞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도보 통학도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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