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속보이창용 “현 시장금리와 기준금리 격차, 과도하다고 생각”

입력2026-02-26 11:31

수정2026-02-26 11:37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현재 시장금리와 관련 “스프레드(기준금리와의 격차)가 과도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3년 만기 국채 금리가 3.2%까지 올랐는데, 기준금리와 격차가 0.6%포인트(p) 이상으로 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이번에 발표한 6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보더라도 금통위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높은 수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바람은 적어도 금리 정책 불확실성은 6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를 보시고 시장에서 좀 조정이 있으면 좋지 않겠나 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