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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란 “美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타격”

이란혁명수비대 주장...美 반응은 아직

입력2026-03-01 23:43

수정2026-03-02 07:13

28일(현지 시간) 미군 중부사령부가 주도하는 ‘장대한 분노(에픽 퓨리)’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니미츠급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에서 전투기가 출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8일(현지 시간) 미군 중부사령부가 주도하는 ‘장대한 분노(에픽 퓨리)’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니미츠급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에서 전투기가 출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중동 오만만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미군 항공모함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1일(현지 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자랑스러운 이란군이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 적들을 공격했다”며 “미군 항공모함인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탄도미사일 4발에 타격당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지친 적의 군사력을 겨냥해 강력하게 공격하고 있다”며 “육지와 바다가 침략 테러리스트들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 등 미국 측에서는 이에 대한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미군은 전날 이스라엘과 이란을 합동 공격하기 몇 주 전부터 중동 수역에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이끄는 제3항모강습단과 제럴드 R 포드함이 기함인 제12항모강습단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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