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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행정통합 미래 100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대구시 입장문 발표

“빠듯한 출범 절차…시한 매우 촉박”

입력2026-03-02 17:02

수정2026-03-02 17:06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사진제공=대구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사진제공=대구시

대구시는 2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 100년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보류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일 국회 임시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통과되지 못함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특별법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시는 “6월 3일 지방선거 일정과 7월 1일까지 빠듯한 출범 준비절차 등을 고려하면 통합특별법 통과 시한이 매우 촉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광역행정 통합은 대한민국의 균형성장과 미래번영을 위한 사업인 만큼 조속한 여야 합의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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