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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란 적신월사 “美 공습에 최소 555명 사망” [美, 이란 공습]

131개 도시 영향 받아

학교 폭격에 165명 사망

입력2026-03-02 18:48

수정2026-03-02 20:04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위치한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파괴된 가운데 주민들이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위치한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파괴된 가운데 주민들이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이란에서 최소 555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 적신월사(이슬람권 적십자사)는 2일(현지 시간) “이란 여러 지역에서 자행된 적들의 공격으로 131개 도시가 영향을 받았으며 유감스럽게도 우리 국민 55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목숨을 잃은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도 포함돼 있다.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초등학교에서만 최소 165명이 사망하는 등 민간인 희생자도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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