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美 “카타르·UAE·쿠웨이트·요르단·사우디가 방공포대 지원”
입력2026-03-02 22:41
수정2026-03-02 22:51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이란의 위협이 커짐에 따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 우리 동맹국들도 함께 대응해왔다”고 밝혔다.
케인 의장은 2일(현지 시간) 미 국방부에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이란 공습 이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의 방공포대가 전투에 합류한 것은 수년 간의 훈련, 신뢰, 통합의 결실을 맺었음을 증명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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