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평 규모 전시관 마련
XR·트라이폴드 등 신기술 전시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26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AI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005930)가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를 포함한 ‘갤럭시 AI’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피라그란비아 전시장에 1745㎡(약 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꾸렸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한 3세대 AI폰 갤럭시 S26과 함께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와 노트북 ‘갤럭시 북6’ 등 사용자 맥락을 이해하고 일상 속 경험을 능동적으로 지원하는 갤럭시 AI 제품을 전시했다.
삼성전자는 AI를 활용한 개인화한 헬스 경험과 확장현실(XR) 기기 ‘갤럭시 XR’, 화면이 2번 접히는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기술도 함께 소개했다.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26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AI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005930)가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를 포함한 ‘갤럭시 AI’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피라그란비아 전시장에 1745㎡(약 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꾸렸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한 3세대 AI폰 갤럭시 S26과 함께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와 노트북 ‘갤럭시 북6’ 등 사용자 맥락을 이해하고 일상 속 경험을 능동적으로 지원하는 갤럭시 AI 제품을 전시했다.
삼성전자는 AI를 활용한 개인화한 헬스 경험과 확장현실(XR) 기기 ‘갤럭시 XR’, 화면이 2번 접히는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기술도 함께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