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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6·3 지방선거 대응센터’ 출범… “출마부터 분쟁 대응까지 지원”

김진권 변호사 중심 대응센터 출범

선거 전 과정 종합 법률 솔루션 제공

윤성원 대표 등 선거법 전문가 참여

입력2026-03-03 16:53

법무법인 지평이 3일 6ᆞ3 지방선거 대응센터를 출범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김선국 변호사, 김진권 변호사(센터장), 윤성원, 김지홍 대표변호사, 윤석근 고문, 김동아, 이가영 변호사, 김윤서 전문위원, 김형주, 한재상, 엄상섭, 박아름, 김강산, 이정훈, 신재형, 강보석, 오승재 변호사, 윤희석 전문위원, 정윤중 변호사. 사진제공=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이 3일 6ᆞ3 지방선거 대응센터를 출범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김선국 변호사, 김진권 변호사(센터장), 윤성원, 김지홍 대표변호사, 윤석근 고문, 김동아, 이가영 변호사, 김윤서 전문위원, 김형주, 한재상, 엄상섭, 박아름, 김강산, 이정훈, 신재형, 강보석, 오승재 변호사, 윤희석 전문위원, 정윤중 변호사. 사진제공=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전 과정에서 관계자들에 대한 포괄적 법률 지원을 위해 대응센터를 출범했다.

지평은 3일 공공정책솔루션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진권 변호사를 중심으로 ‘6·3 지방선거 대응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선거법 관련 정무적 판단과 자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윤석근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정책실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아울러 윤성원 대표변호사와 오자성 변호사 등 판·검사 재직 당시 다수의 선거·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을 다룬 변호사들이 핵심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센터는 선거의 특수성을 고려해 △행위 이전의 법률 검토 △행위 이후를 대비한 기록 관리 △문제 발생 시 즉각 대응 등 조사 단계부터 수사·공판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대응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선거법 위반 관련 고소·고발 방어, 선거 관련 가처분 신청 대응 등 선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분쟁을 포괄적으로 관리한다.

김진권 센터장은 “선거는 출마 준비 단계부터 선거 이후 분쟁 대응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법률 자문이 필요하다”며 “센터를 통해 종합적인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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