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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제60회 납세자의 날 ‘고액 납세의 탑’ 수상

윤병운 대표 “성실 납세로 주주·고객·사회 동반 성장”

입력2026-03-03 17:46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고액 납세의 탑’ 상을 수상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수상한 뒤 “앞으로도 투명하고 성실한 납세를 통해 주주와 고객은 물론 우리 사회 전체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며 “투명 경영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납세자의 납세자의 날은 범국민 납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성실 납세자와 세제·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196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NH투자증권은 2024년 한 해 동안 3589억 원을 납부했다.

NH투자증권은 전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이번 수상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투자은행(IB) 부문은 모험자본 공급과 인수합병(M&A) 등 전략적 자문 기능을 강화해 업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확보했고, 트레이딩 부문은 다양한 운용전략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 기법을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다.

자산관리(WM) 부문은 고액자산가 대상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디지털 사업부는 비대면 고객 중 인적 서비스 수요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해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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