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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농식품부와 ‘국산 콩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국산 콩 활용한 구내식당 신메뉴 및 HMR 개발·출시

입력2026-03-04 10:07

3일 마곡 아워홈 본사에서 진행된 ‘국산 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태원(왼쪽 여섯 번째) 아워홈 대표이사와 전한영(왼쪽 다섯 번째)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아워홈
3일 마곡 아워홈 본사에서 진행된 ‘국산 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태원(왼쪽 여섯 번째) 아워홈 대표이사와 전한영(왼쪽 다섯 번째)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아워홈

아워홈은 우리 농산물 가치를 높이고 농업의 미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국산 콩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콩 소비 활성화와 홍보 협력을 통해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농업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산업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워홈은 자사의 단체급식과 외식, 식품 제조 등 역량과 인프라를 동원해 국산 콩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국산 콩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전국 구내식당에 선보이고 가정간편식(HMR) 신제품의 개발과 출시도 추진한다. 또 정부와 함께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 콩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캠페인을 통해 소비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산업적 가치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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