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듣기

  • 글자 크기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기사 공유

  • 북마크

  • 다크모드

  • 프린트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한병도 “부동산 시장 정상화 뚜렷…15억 이하 실수요 시장으로 개편”

입력2026-03-04 10:19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노력으로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강력한 의지 덕분에 부동산시장 정상화 신호가 분명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원내대표가 부동산 시장 정상화 근거로 밝힌 근거는 거래 금액이다. 그는 “1월 아파트 거래중 15억 이하가 79.1%, 2월 신고분에선 84.1%를 기록했다”며 “부동산 시장이 고가의 투기성 거래가 아니라 중저가 실거주 목적의 거래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 원내대표는 도시정비법 개정안 등 입법지원을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급을 늘리고 투기를 뿌리 뽑는 민생입법 통해 부동산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도시정비법과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안 등을 차질없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해서도 “정부와 함께 농지 투기 근절하고 경자유전 원칙 바로 세우기 위해 여당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
이전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