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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박진오 제3대 병원장 취임

2028년 2월까지 2년 임기

“경기 남부 대표 병원 자리매김”

입력2026-03-04 10:24

박진오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신임 병원장. 사진 제공=용인세브란스병원
박진오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신임 병원장. 사진 제공=용인세브란스병원

박진오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장(정형외과 교수)이 4일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이다.

박 신임 병원장은 1989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선 신축 개원 전부터 진료부장, 제8대 병원장을 역임했고, 신축 개원 이후 정형외과장, 진료부원장,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맡으며 병원의 안정적인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날 오전 병원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취임 예배에는 제3대 박진오 병원장의 취임과 제2대 김은경 병원장의 이임이 이뤄졌다.

박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1983년 용인시 처인구에서 시작해 2020년3월 신축 이전 개원하기까지 수많은 교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다”며 “그 소중한 헌신을 기억하며 내부 구성원의 화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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