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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눈·비에 낮 기온 ‘뚝’… 전날보다 쌀쌀

아침 최저기온 -2~9도

낮 최고기온 4~13도

강원 산지 최대 15㎝ 눈

입력2026-03-06 05:00

지난달 2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네거리 인근에 갑작스레 많은 눈이 내리자, 시민들이 우산을 펼쳐 눈을 피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지난달 2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네거리 인근에 갑작스레 많은 눈이 내리자, 시민들이 우산을 펼쳐 눈을 피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금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며 전날보다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은 새벽 시간대에 그 밖의 지역은 정오께까지 비나 눈이 오다가 오후에 그치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5~10㎝(많은 곳 15㎝ 이상), 경기 북동부 2~7㎝, 경기 내륙 1~5㎝, 서울·인천·경기 서해안 1~3㎝다.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경남 남해안·서부내륙, 제주도 등지에서 5~20㎜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9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경우 낮 최고기온이 6도로, 전날보다 약 7도 낮아 쌀쌀하겠다. 인천 1도와 5도, 대전 2도와 8도, 광주 3도와 9도, 대구 6도와 11도, 울산 7도와 11도, 부산 9도와 13도다. 오후부터는 순간풍속 시속 55㎞(15㎧) 안팎의 강풍이 불어 체감기온은 더 낮아지겠다.

바다의 경우 6일 오후부터 대부분 먼바다와 제주 해상에서 바람이 시속 30~60㎞(9~16㎧)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4.0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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