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신세계 강남서 ‘메디스파 올인원’ 선보여
피부 고민별 관리 방식 제안
셀루닉 화장품 라인업도 전시
입력2026-03-06 09:47
세라젬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세라젬은 6일부터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파크 호남선 오픈 스테이지에서 오프라인 첫 론칭행사로 ‘메디스파 올인원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세라젬에서 새롭게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을 중심으로 피부와 일상 컨디션 관리를 아우르는 건강 루틴을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메디스파 올인원’은 듀얼 초음파, EP, 고주파, 미세전류, LED 등 핵심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통합해 집에서도 맞춤형 피부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라 조절 가능한 50여 가지 모드를 탑재했고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이 자동으로 작동하는 원터치 방식을 적용해 사용 과정을 단순화했다.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모델을 대상으로 ‘메디스파 올인원’의 기능과 모드별 사용 방법을 시연한다. 또한 체험존에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관리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세라젬은 ‘메디스파 올인원’ 출시 후 첫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일상 속 피부 고민 관리 솔루션을 전달할 계획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세라젬의 주력 제품인 의료기기부터 안마의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까지 브랜드 전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스터 V 컬렉션’은 식약처로부터 효능 효과를 인증 받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파우제 M 컬렉션’은 세라젬의 특허 직가열 온열볼 기술을 통해 차원이 다른 마사지감을 제공한다.
세라젬의 화장품 브랜드 셀루닉의 ‘엔케이 액티베이터’ 4종과 글로리어스 6종도 선보인다. ‘엔케이 액티베이터’는 피부 장벽 강화와 탄력, 보습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글로리어스는 스파에서 영감을 받은 향과 자연 유래 오일을 적용해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휴식감을 전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메디스파 올인원’을 체험하고 SNS에 인증하면 ‘퍼펙트 콜라겐 프로그램’, ‘셀루닉 더에센셜 마스크(3종 중 1종 랜덤)’ 등을 제공한다. 럭키드로우 응모 이벤트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 ‘메디스파 올인원’ 1대를 증정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